넥스비전 에픽북스의 [월야환담 채월야] 2권 12월 24일 발매 예정

넥스비전에서 엄선한 한국 장르 문학의 고전을 소장가치 높은 애장판으로 다시 만나는 에픽북스. 그 첫번째 작품인 월야환담 채월야 1권에 보여주신 독자 여러분의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
그 성원으로부터 벌써 한달이 지났군요. 때가 돌아왔습니다. 에픽북스 월야환담 채월야 제 2권 '피와 탐욕'이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 여러분 곁을 찾아갑니다. 뜻이 맞는 친구들에게 혹은 자기자신에게 성탄절 선물로 어떠신지요. 1권처럼 변함없는 독자 여러분의 성원 부탁드립니다.

올 성야(聖夜)는 미친 달의 세계와 함께 하십시오.

앞으로도 에픽북스는 매월 25일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. 기대해 주세요.

출처: 에픽북스 '월야환담 채월야' 2권 12월 24일 발매됩니다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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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렸구나, 콩정훈! 유부남 되더니 이젠 거리낄 것이 없다 이거구나! 덕후들이야 크리스마스 날 방 안에서 질질 짜면서 [월야환담 채월야] 읽든 말든 아무 상관 없다 이거구나!

그나저나 "한국 장르 문학의 고전"이라니, 점입가경이다. 어쩌려고 이러냐.

by 박인로 | 2008/12/08 10:13 | 국내 장르문학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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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아프락사스 at 2008/12/08 10:29
그렇다고 카피 문구를 정말 솔직하게 쓸 순 없는 일이잖습니까.
Commented by 그란덴 at 2008/12/08 11:20
이영도 가지고 전설이나 고전이니 해도 웃기는데 하물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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